성공사례
한계를 벗어나 수요가 이해되는 건물로
외관을 바꿔도 임대가 안 되면 어쩌나, ‘보여주기식 공사’가 될까 걱정이 앞섭니다. 그런데 경험있는 분께 맡기니 그런 걱정은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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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역세권, 적은 수요의 주택 임대
논현·학동·언주·신논현 사이, 지도를 펼치면 바로 보이는
중심축인데도 주택 용도로 쓰이며 임대료가 입지에 비해 낮았습니다.
오피스 수요가 많은 강남 상권과는 맞지 않은 상품이었습니다.
그렇기에 컨설팅 방향을 용도변경, 전면성 회복, 입지에 맞는 임차인 타깃을 설정하여 컨설팅을 기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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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옥 타깃으로 건물의 방향성 확립
주택 상권이라는 특징과 트리플 역세권이라도 각 역과 미세하게 거리가 있는 분석을 통해
일반 사무실 임대보다는 브랜드 이미지·독립성을 중시하는 사옥(본사형) 수요를 주 타깃으로 잡았습니다.
용도변경으로 오피스 임대가 가능하게 했으며, 명확한 타깃 설정으로 리모델링의 방향성을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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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의 전면성 회복, 사옥으로의 브랜드 강화다
전면을 가리던 계단을 후면으로 배치하여 도로에서의 전면성을 확보 했으며,
확보된 건물의 평면 구성은 임차인이 선호하는 쓰임이 자유로운 평면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브랜딩이 보이는 구조로 정확한 타켓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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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의 몸에서, 브랜드의 집으로
브랜드가 드러나는 오피스 건물로 가치를 올렸습니다.
용도 전환을 통해서 적합한 건물의 방향성을 적립했으며,
부족한 전면성과 가시성을 되찾아 건물의 경쟁력을 더했습니다.
용도 전환과 사옥으로의 방향성 설정은 건물의 수요 정합성을 맞추고 임대 가치를 상승 시켰습니다.
사옥 수요가 줄면 일반 오피스로 전환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전면성 회복과 직사각형에 가까운 평면, 코어 정리 설계가 되어 있어 분할 임대로 곧바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간판·출입·동선은 모듈식으로 계획하여 업종 변화에도 대응합니다.
왜 ‘사옥(본사형) 타깃’이 이 입지에 맞나요?
논현·학동·언주·신논현 사이의 중심축은 유동·접근·인지가 고르게 확보됩니다. 역에서 미세하게 떨어진 위치는 대규모 다중 임차보단 브랜딩·독립성을 중시하는 사옥 수요가 선호합니다. 주변 상권 입지 분석을 통해서 이뤄낸 결과 입니다. 다른 지역에 관한 분석은 또 다르니 따로 문의 주십시오.
BUILDING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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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논현동 17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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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면적
25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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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지하1층, 지상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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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면적
62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