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딩앤리치

성공사례

주택을 덜어낸 상가건물

"논현동에서 건물 전체를 상가로 바꾸는게 맞을까요?"

주택을 품은 반쪽짜리 상업 건물

주택을 품은 반쪽짜리 상업 건물

4층, 5층이 다가구주택으로 사용되어 온전한 상업용 빌딩으로 활용하기 어려웠습니다.
기존 용적률이 283%로 법정 상한을 넘겨 지어졌음에도 용도의 한계가 뚜렷했습니다.
상층부 주택을 덜어낸 용도변경

상층부 주택을 덜어낸 용도변경

주거 기능을 덜어내고 4층은 의원, 5층은 사무실로 바꾸는 용도변경을 선행하여
건물을 온전한 상업 시설로
다가구주택이 차지하던 공간을 수익형 용도로 활용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계단을 지우고 면적을 넓힌 구조변경

계단을 지우고 면적을 넓힌 구조변경

용도변경에 맞춰 4층부터 6층까지 구조변경을 진행하고
5층과 6층을 잇던 내부 계단을 철거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엘리베이터를 새로 교체하여 상층부로의 이동 편의성을 끌어올렸습니다.
6층 규모의 상업공간

6층 규모의 상업공간

내부공간의 낭비를 줄이고,
더 이상 증축할 수 없다는 한계를 용도변경과 구조변경으로 계획하여,
주택의 흔적을 지우고 논현동에서 상업적 가치를 뽐내는 건물로 거듭났습니다.

증죽없이 상업적 자산 완성했습니다.

. 상가 주택에서 주거용 층만 상업 시설로 바꿀 수 있나요?

이번 사례처럼 상층부에 있던 다가구주택을 근린생활시설로 용도변경하여 건물 전체를 온전한 상가로 만들 수 있습니다. 용적률 제한으로 증축이 불가능한 경우에도 이처럼 주거 기능을 상업용으로 전환하면 건물의 임대 수익률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증축을 하지 않고도 건물의 실제 사용 면적을 넓히는 방법이 있나요?

내부 구조변경을 통해 낭비되는 공간을 임대 면적으로 확보할 수 있습니다. 5층, 6층을 잇던 불필요한 내부 계단을 철거해 공간 활용도를 높인 이번 사례처럼, 동선을 재배치하는 것만으로도 공간 효율이 극대화됩니다.

BUILDING INFORMATION

  • 주소

    주소

    논현동 147-17

  • 대지면적

    대지면적

    291.50㎡

  • 규모

    규모

    지하1층, 지상6층

  • 연면적

    연면적

    1,053.12㎡